선녀와 나무꾼

선녀와 나무꾼

작품명선녀와 나무꾼
국가한국
단체극단 초인
공연일자2008-05-08~2008-05-11
공연시간목, 금 19:30/ 토 16:30 / 일 15:00
공연장소경성대학교 예노소극장
러닝타임1시간 10분
관람대상12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일반 15,000원/ 청소년 10,000원
홈페이지www.train3.com

★ 2007 프랑스 아비뇽 프린지 페스티벌 (Avignon off Festival),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린지(The Edinburgh Festival Fringe) 참가작 ★
창녀가 된 선녀의 슬픈 사랑이야기




“넘치는 에너지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


작품 <선녀와 나무꾼>은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되었으며 우리의 음악과 리듬, 그리고 우리적인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말로 행해지는 대사보다 호흡으로 더욱 깊은 내면의 진실한 감정을 전달하고자 했다. 다소 느린 움직임은 더 강한 집중력으로 관객에게 호소할 것이다.


무대는 때론 에너지로 넘치고 때론 빠른 속도감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다. 간편한 무대를 위해 움막의 오브제를 이용해 공간을 새롭게 만들어내고 설화적인 느낌을 강화하기 위해 그림자, 인형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작품이다.


공주 고마나루 향토 연극제에서 연출상과 연기상을 받으며 출발한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은 아비뇽 오프와 에딘버러 프린지에서도 관객과 평론가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시놉시스 


★ 2007 프랑스 아비뇽 프린지 페스티벌 (Avignon off Festival),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린지(The Edinburgh Festival Fringe) 참가작 ★
창녀가 된 선녀의 슬픈 사랑이야기




“넘치는 에너지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


작품 <선녀와 나무꾼>은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되었으며 우리의 음악과 리듬, 그리고 우리적인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말로 행해지는 대사보다 호흡으로 더욱 깊은 내면의 진실한 감정을 전달하고자 했다. 다소 느린 움직임은 더 강한 집중력으로 관객에게 호소할 것이다.


무대는 때론 에너지로 넘치고 때론 빠른 속도감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다. 간편한 무대를 위해 움막의 오브제를 이용해 공간을 새롭게 만들어내고 설화적인 느낌을 강화하기 위해 그림자, 인형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한 작품이다.


공주 고마나루 향토 연극제에서 연출상과 연기상을 받으며 출발한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은 아비뇽 오프와 에딘버러 프린지에서도 관객과 평론가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얻은 바 있다. 


Press 


<선녀와 나무꾼>- 2007 프랑스 아비뇽 프린지 페스티발


▪“한 마디 말없이 모든 것을 말하다” - l'Humanité(위마니테) by Aude Brédy

▪“이건 마임이 아닌 그보다 더 강렬한 것이다” - la Mareseill(라 마르세이예즈) by Fanny Inesta




<선녀와 나무꾼> 2007 에딘버러 프린지


▪“선녀와 나무꾼은 매우 감동적인 연극이다. 이 슬픈 이야기는 그 자체로 소통의 경계를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의 승리이다”
- British Theater Guide by Jackie Fletcher


▪“잊혀지지 않는 조선형의 한국적 음악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그들의 매혹적인 마임과 움직임은 연민과 희망의 보편적인 주제를 감각적으로 선포했다.”
- The stage by Brian Cooper 

『초인이란 인간이 자기를 초극해 나아가야 할 목표이다.
영겁(永劫)으로 회귀(回歸)하는 운명을 참고, 신을 대신하는 모든 가치의 창조자로서 풍부하고
강력한 생(生)을 실현하는 자이다.』



극단 초인은 2002년 무언극 “기차”로부터 시작했다.
대학로의 젊은 친구들이 모여 연극이 좀 더 재미있었으면 하는 생각, 더 많은 관객들과 감정을 교류하여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연극이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창단 이래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무대언어 찾기에 매진해왔으며, <기차>, <슬픈 상상>등의 무언극과 <게르니까>, <봉순이 언니>등의 움직임 위주의 언어 연극을 통해 소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초인의 대표작 “기차”는 일본,싱가포르,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세계무대에서 공연되었다.


1. 재미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


좋은 연극이란 ‘관객들과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것이다.’ 라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지나치게 자위적인 연극을 지양하고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연극을 만들고자 한다.


2. 더 많은 관객과 함께 하고자 한다.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여 넓은 세상의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초인의 언어는 이성에 호소하는 언어가 아닌 감성을 울리는 호흡이다. 호흡은 우리의 몸을 움직여 내면의 소리를 끌어내고 관객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들 수 있다. 하여 호흡은 우리를 진정으로 만나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 될 것이다.


3. 연극을 사랑한다.


많은 전파 매체들이 쉽게 아주 싼 값에 범람하고 있다. 연극만이 가진 장점을 살려내는 공연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극 고유의, 연극만의 언어를 만들어 내려고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의 체온을 좀 더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이 예술매체가 다가올 세기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매체가 되기를 기대한다. 


스텝

▪ 작/연출 : 박정의
▪ 음악 : 조선형
▪ 조명 : Colin Dieck
▪ 의상 : 조혜정
▪ 기획 : 손경규


출연진

송경순, 이상희, 이선희, 황재랑, 이대혁, 임해열, 김기준, 조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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