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pera

개막작
The Opera

작품명The Opera
국가미국
단체스퀀크 오페라(Squonk Opera)
공연일자2008-05-03~2008-05-04
공연시간토 19:00 / 일 18:00
공연장소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러닝타임1시간 45분
관람대상전체 관람가
입장료1층 25,000원 / 2층 20,000원
홈페이지www.squonkopera.org

스퀀크 오페라! 즐거움, 달콤함, 소란함을 도시에 선사하다
Squonk Opera at Busan!




1. Song to a city!

스퀀크 오페라(Squonk Opera)의 “put your hometown's name here: The opera”는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든 그 곳만의 이야기를 공연할 있도록 기획된 작품이다. 이 공연은 이미 20개가 넘는 도시에서 공연되었다. 대도시의 축하 향연이라 할 수 있는 이 공연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스퀀크 오페라 그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근거하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나타낸 뮤지컬이다. 현대 사회의 과장된 웅장함을 현란한 영상과 현대적 음악을 사용하여 재미있고 축제적인 분위기로 표현해낸다.


2. "Squonk Opera at Busan"

2008년 부산국제연극제의 개막작인 “ BIPAF: The opera"는 스퀀크 오페라의 “(put your hometown's name here): The opera” 프로젝트 공연의 하나로 부산국제연극제를 위한 특별 기획 작품이다.
“BIPAF : The opera”는 부산의 옛 모습과 현재의 모습, 지난 부산국제연극제의 기록, 부산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그린 상상의 지도, 도시사람들의 인터뷰 등을 영상으로 담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와 공동체 사회의 중요한 이슈를 희극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 세상 어디라도 사람 사는 것은 똑같으며 또는 다르기도 하다는 사실을 이야기 한다. 이 공연은 한국에서, 부산에서, 부산국제연극제에서 공연된다는 사실만으로 아주 특별한 작품이 될 것 이며 또한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3. 스퀀크 오페라가 들려주는 도시이야기

스퀀크 오페라가 들려주는 도시이야기에는 신문에 항상 등장하는 범죄, 환경문제, 정치문제 등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이것이 스퀀크 오페라가 표현하는 방식이다. 스퀀크 오페라는 꿈꾸는 우리의 도시를 이야기 한다. 사실적인 도시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기도 하고 그들이 만난 도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도시의 철학적인 분위기를 또는 그들이 바라본 도시의 즐거움을 이야기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서양을 건너온 이방인의 눈에 비친 부산의 모습과 부산의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를 찾아 들려줄 것이며 부산이 얼마나 살기 좋은 곳인지를 말해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 



"a genre twisting art experience...crackpot modernists and cartooning Michelangelos"
경험으로서의 예술을 엮어 놓은 하나의 장르라 칭할 수 있다. 이들은 광기어린 모더니스트이자 만화예술을 선보이는 미켈란젤로이다.
- Pittsburgh Post Gazette(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


"A blazingly unique spectacle! A flood of contraptions, visual jokes, and gloriously eccentric music that would stretch even Tim Burton's imagination."
“매우 독창적인 공연이다! 기발한 무대장치와 우스꽝스러운 연기, 그리고 팀 버튼의 상상력을 뛰어 넘을 정도로 독특한 음악이 홍수처럼 쏟아진다.”
- Time Out New York(타임 아웃 뉴욕)


“Masterly Mayhem. Prepare to be baffled, befuddled and ultimately bedazzled.
“멋진 난장판이 벌어진다. 정신을 잃고 완전히 매혹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 The Scotsman(스코츠맨)


“a multimedie extravaganza of music, song, dance, and video”
“음악, 노래, 춤, 영상의 멀티미디어 광시곡”
- Albany Sunday Gazette(알바니 선데이 가제트) 

스퀀크 오페라(Squonk Opera)


스퀀크 오페라(Squonk Opera)는 미국 펜실배니아의 피츠버그에서 1992년 창단되었다.
이 극단명은 전통적인 오페라가 가지고 있는 예술양식 모두를 조합하여 작품으로 표현한다는 데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모차르트나 바그너의 오페라를 공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종류의 오페라를 창조하는 극단임을 표현하기 위해 “Opera(오페라)”앞에 기묘한 어감을 주는 “Squonk(스퀀크)”라는 단어를 붙였다고 한다.
(*스티븐 오헌(스퀀크 오페라 예술감독)에 따르면 “Squonk"라는 단어는 어떠한 뜻이 있는 단어가 아닌 단순히 재미있는 소리를 나타내는 일종의 여흥구라고 한다.)


1992년부터 8개의 오리지널 공연과 미국 전역 200개 이상의 공연장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는 스퀀크 오페라는 1999년 뉴욕 타임즈에서 “독창적이고 환상적이며 최면에 걸린 것 같다”라고 격찬한 작품 “Bigsmorgasbordwunerwerk” 오프브로드웨이 성공과 함께 2000년 브로드웨이로 진출, 줄리 테이머와 로버트 윌슨 같은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받았던 “American Theater Wings Special Effects Design Award” 를 수상하였다.


2003년 에딘버러 페스티벌을 통해 국제적으로 데뷔한 스퀀크 오페라는 “Scotsman” 신문으로부터 “광기어린 웅장한 공연”이란 평을, “USA Today”로부터는 “초현실적인 한편의 시와 같다”라는 찬사를 듣기도 하였다.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종합예술형태의 공연을 추구하는 스퀀크 오페라는 가장 최근의 프로젝트인 put your hometown's name here: The opera를 부산국제연극제에서는 BIPAF : The opera로 아시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스텝

▪ 예술감독 : 스티브 오헌(Steve O'Hearn), 재키 뎀시(Jackie Dempsey)
▪ 영상감독 : 윌리엄 밀러(William Miller)
▪ 기술감독 : 알렉스 스미스(Alex Smith)
▪ 무대감독 : 하이디 나이젤(Heidi Nagel)
▪ 조명 : 로버트 스타인넥(Robert Steineck)
▪ 음향 : 데니스 스트라우저(Dennis Strauser)


출연진

재키 뎀시(Jackie Dempsey),스티브 오헌(Steve O'Hearn),
오텀 에이어즈(Autumn Ayers),케빈 코니키(Kevin Kornicki),
데이빗 월리스(David Wallace), 네이슨 윌슨(Nathan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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