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따… 자 시작! - 프랑스

따따따… 자 시작! - 프랑스

작품명따따따… 자 시작! - 프랑스
국가프랑스
단체오르페옹 극단
공연일자8월 28일 토요일 오후 7:30 8월 29일 일요일 오후 7:30
공연장소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오르페옹은 파리의 길거리 재즈 음악가로 출발해 처음에는 여러 파리 재즈클럽을 전전했다. 지금은 나팔, 색소폰, 클라리넷, 밴조, 튜바와 목소리 등 독특한 악기들을 사용하여 그들 특유의 공연스타일로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1986년 이후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온 오르페옹은 프랑스 청소년 음악 진흥청의 요청에 따라 그룹 창시자이자 배우, 연출을 맡고 있는 엠마누엘 위쓰노의 주도하에 어린이를 위한 진정한 음악 연극<재즈의 선사학>을 창안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오르페옹은 보컬 콰르텟을 결성하고 창의성 가득한 연극과 연출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02년 엠마누엘 위쓰노와 파트릭 페렝 그리고 크리스티앙 포나르와의 만남은 오르페옹 그룹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새롭게 결성된 그룹은<따따따… 자 시작!>이라는 공연을 비디오로 제작했고 CD 작업도 함께 했다. 2003년 3월 파리의 클라벨 극장에서의 커다란 성공에 힘입어 벨빌의 제브르 극장에서 연장 공연을 갖기도 했다.


극단 오르페옹의 <따따따…자 시작!>은 잘 나가는 보컬 콰르텟의 음악극으로 째즈와 여러 악기가 어울리는 가운데 코믹한 사건이 전개되는 새로운 장르인 재즈 카툰이라 말할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잘 나가는 보컬 콰르텟 중에는 완전히 정신이 나간, 명랑하기 그지없는 4명의 남자들이 있다. 이들은 엉뚱한 악기들과 우스꽝스러운 테스트로 마치 악동들처럼 한바탕 재미를 본다. 포복절도의 개그에 그들 특유의 기상천외한 스타일과 샹송과 살사 그리고 랩에 담아낸다. 상상을 초월하는 악기들과 익살 넘치는 재주, 기절초풍할만한 엉뚱함으로 새로운 장르인 재즈 카툰을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필적할 수 없는 유머와 재능으로 가득 찬 이 앙상블들은 음악가인 동시에 훌륭한 배우들이다.

트럼펫 연주자2, 색소폰 연주자2, 밴조 연주자 2, 기타 연주자 2, 플룻 연주자 2, 퍼커션 연주자 2, 튜바 연주자2, 가수3, 병 연주자2, 바이올린 연주자1. 빼놓을 수 없는 노래 등이 다재다능한 트리오는 위의 다양한 악기들을 이용해 가스펠 카툰, 폭소를 자아내는 재즈, 유머와 음악이 어우러진 시, 쾌걸 조로의 모험, 푸주간 주인의 스윙을 엮어 엉뚱함과 위트로 가득 찬 공연을 보여 준다.

​연 출 

엠마누엘 위쓰노


출 연 

엠마누엘 위쓰노-알토, 색소폰, 트럼펫, 리코더, 빨래판, 커주피리, 노래 

크리스티앙 포나르-기타, 밴조, 나팔, 커주피리, 노래 

파트릭 페렝-수자폰, 주전자, 커주피리,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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